요즘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바로바로 급여가 지급되는
쿠팡물류센터 단기 쿠팡알바
인기가 정말 많다.

다음날 바로 입금되는
프로세스 때문인걸까…?

지원자가 정말~정말 많다..
특히,,, 단기의 경우에는
관리자들과의 소통..
업무 역량에 따라
고정적으로 출근확정을 주는
단기사원들도 많다.

 

처음 출근하는
걱정도 호기심도 많으신 분들을 위해
쿠팡물류센터 입고(IB)에서 쓰이는
용어집을 준비해 보았다

 


 

“입고”

물건을 받는 것 이다.
납품업체에서 받을 수도 있고,
혹은 다른 쿠팡물류센터에서 물건을
받는 경우도 있다.

“하차”

외부로부터 물건을 받고 나서
입고절차를 밟기 전까지의 단계로
하차 단계에서는 받은 물건들이
아직 해당 센터의 물건이 아니다.
(Not Yet Unload)
납품업체에서 물건을 받는 센터와
타 센터로부터 재고를 이관 받는 센터에서의
실무는 약간 다를 수 있다.
또한 공산품을 취급하는 센터와
신선식품을 취급하는 센터 역시
물건의 특성상 실무가 다소 다를 수 있다.

“하차WS(하차워터)”

납품업체로부터 받은 물건을
자키로 파레트째 옮겨 분류한다
업무 난이도는 수동자키로 할경우 힘들고
전동자키로 할경우 그럭저럭 할만한 수준이다.

“신호수”

지게차나 화물트럭에게 경광봉으로
수신호를 넣는 역할이다.

단점중 하나로는 성질급한 극히 일부의
화물기사들이 본인차량 먼저
상/하차 해달라고 신호수에게
때를쓰거나 고집을 피우는
무개념 행동을 하기도하며

이런일이 발생하면 관리자들에게
말을하면 조치를 해주니 참고하자

“입고 워터”

워터를 하게 되면
보통 자키로 물건을 옮기는 업무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진열”

진열을 함으로써 비로소 팔릴 수 있는 물건이 된다.
진열을 진열방식은
선반진열, 파레트진열, 지게차진열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이렇게 나누는 이유는 한 번에 납품되는
상품의 수량과 각 상품의 특성 등에 따라
저장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신선센터의 경우,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으로 나눌 수 있다.
가공식품의 경우 대기업들이 많고,
농수산물의 경우 중소기업이 많다.
축산물 납품업체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도 종종 있다.

“입고 워터”

워터를 하게 되면
보통 자키로 물건을 옮기는 업무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콘솔”

진열사원이 진열할 빈자리를 만들어주는 작업.
PDA에는 인벤토리 집품으로 한다.
단기/계약직 사원이 많다.
진열할 공간이 있어야 진열을 하고
판매를 할 수 있기때문에
공간생성 작업을 위해 많은 인원이
투입되는 업무이다.

위에 용어 말고도
무수히 많은 용어들이 존재하지만
단기알바를 근무하는 분들은
이정도만 알아도
충분하다

쿠팡물류센터에서
종사하는 모든 분들
항상 화이팅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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