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높아진 금리와
당일지급 알바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래서 인지 알바 커뮤니티에서
관심이 뜨거운 쿠팡알바 센터와 캠프의
차이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다

오늘 일하면 바로바로 지급되는
일급 시스템은 ‘한번쯤 경험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지원을
많이 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기에 캠프에서 일하고
센터 경험인 것 처럼
센터에서 일하고
캠프 겸험인 것 처럼
착오로 작성된 후기 글들을
심심치않게 보게 된다.

그래서 쿠팡알바 센터와 캠프 차이점에
대해 명확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쿠팡 센터와 캠프

쿠팡 물류 알바에는 
2가지의 형태로 구분이 된다.

바로 센터와 캠프로 구분되어진다.

알바천국이나 알바몬의 모집공고를
자세히 보게되면

모집하고 있는 회사 자체가 다르다.

센터 – 쿠팡 풀필먼트 서비스 (CFS)

캠프 – 쿠팡 로지스틱스 서비스 (CLS)

그렇기에 두눈 똑바로 뜨고
어떤곳에 지원했는지는 알아야 한다.


 

센터와 캠프의 업무

두 회사가 다르듯 하는 업무 또한
비슷하지만 다르다

센터의 경우 물류센터의 일
상품의 입고와 진열, 재고관리, 포장 및
캠프 물건을 이동 시키는 일을 주로 하고

캠프의 경우 센터로부터 받은 상품을
해당 캠프의 관할 지역별 소분 및
배송을 위한 준비과정
그리고 로켓프레쉬백 관리 등을
하고 있다.
즉, 택배 배송 직전까지의 일을 하고 있다.

 


 

센터와 캠프의 장단점

 

근무하고 모집하는 회사가 다르듯
두 곳의 장단점 또한 확연히
차이가 난다.

센터와 캠프의 대표적 장점으로는

 

CFS 쿠팡센터

 

1. 익일 급여정산
2. 셔틀버스 노선제공
3. 식사 무료 제공

 

쿠팡 CFS 센터의 대표적 장점이다.
오늘 일하면 내일 들어온다.
오후조 기준으로는 일하고
퇴근 당일 오후에 입금이 된다.
어마어마한 장점이라고 보여진다.

 

CFS 센터의 단점으로는
우선 센터라는 곳 자체가
메가센터가 아니더라도
사실 규모가 상당하다.

 

걷는게 일이다..
평상시 운동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적응하기가 꽤 어렵다.

퇴근할 때 쩔뚝거리는 분들을
심심치 않게 보게 된다.

특히, 센터 앞에  ‘메가’ 라는 단어가
붙어있다면 더 걷는다고 보면된다.

 

두번째 대표적 단점은
핸드폰 스마트기기 등
공정 내 반입이 절대적으로 불가하다.
각 공정 출입 혹은 센터 출입시
공항검색대를 방불케하는
보안요원들이 지키고 있다.

 

CLS 쿠팡캠프

 

1. 근무시간이 비교적 짧다
2. 핸드폰 반입 자유로움
3. 실수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다
4. 캠프 대부분이 단층으로 이루어져
비교적 동선이 짧다.

단점은
첫번째,
주 1일 정산이다..
캠프마다 다를 수 있으나
모집글을 보게 되면
지급일이 지정되어 있다.
일급 당일지급을
목적으로 근무했다면
낭패지만.. 돈을 안주진 않는다..
다만 센터에 비해 정산이 느린 편이다.

 

두번째,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캠프의 경우
식사를 별도로 챙겨주지 않기 때문에
근무 시간에 따라 식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은 하고 출근하는 것이 현명하다.

 

세번째,
셔틀버스를 제공하지 않는
캠프가 많기 때문에
새벽에 퇴근할 경우
집으로 가기 위한 교통수단을
반드시 확보하고
출근하는 것을 추천한다.

 

 

요약하자면

 

사실, 어디가 더 괜찮다는 의미가 없다.
사람이 일하는 곳이다 보니
일하고 있는 사람들
일하는 본인의 성격 등을
다 고려해야 하다보니

다 경험해보고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